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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DDP 디자인페어에서 유앤디가 선보이는 새로운 디자인소파

유앤디 (ip:) 작성일 : 2019-12-02 추천 : 추천하기 조회수 : 1528 0점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하는 서울 DDP 디자인페어에 UND가 참가하여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에 선보일 상품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상품으로 협업 전시 브랜드는 이태리 스튜디오 파스티나 ( PASTINA) 와 한국 김지윤 스튜디오이며 ,

이번 행사를 통해 파스티나와는 DC1 시리즈(4인 가죽 소파, 3인 이지클린 패브릭 소파, 1인 이지클린 패브릭 소파),

김지윤 스튜디오와는 DC2시리즈(1인 스툴 4, 2인 벤치 1)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PASTINA STUDIO ( F8부스 )

2012년 로마에 설립 된 이탈리아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가구, 인테리어, 보석 및

액세서리와 관련된 디자인 작업을해 오고 있으며, 회사,브랜드, 개인 및

갤러리 등과 협력하여 제품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사용자 주체의

비전이 담긴 결과물을 도출합니다.



 Q. DDP 디자인페어 매칭프로그램에 참여하게된 이유?


한국 기업과의 콜라보는 우리에게는 또 다른 도전이자 재미있고 흥미있는 일이어서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에 기꺼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매칭된 소상공인과 콜라보레이션을 결심하게된 이유?


우선 가구, 소파라는 작업 아이템이 잘 맞았고, 기업 포트폴리오를 보았을 때

다양한 제품 라인과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협업에 있어서

매력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콜라보를 진행할 제품의 디자인 방향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선 디자인 아이템으로 소파와 사이드테이블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UND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재료를 분석하고, 주요 타깃이 되는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디자인 작업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DC1 CONCEPT


DC1은 암체어와 소파로 구성된어 전체 가족 구성에 알맞게 설계된 편안한 소파입니다.

전체적으로 둥근형태의 쿠션들이 숨겨진 구조들로 인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편안하고 아늑한 좌석과, 부드럽고 둥그러운 비율로, 우아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닥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는 각각의 조합된 쿠션들은 기존 클래식 소파에 새로운 시각과 현대적인 포인트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DC1 소파에는 시선을 사로 잡는 동시에 익숙하게 느껴 집니다.

둥글둥글하고 푹신한 쿠션들의 조합은 사탕과 슈가아몬드로 가득 찬 컵을 연상시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유엔디가 가진 가구에 대한 국내제조(대한민국)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에 멋지고 신선한 디자인을 합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가구 시장은 역동적입니다. 사회의 변화와 같은 속도로 변화합니다.

이 디자인 프로세스의 과제는 특정 젊은 목표를 이해하고 요구에 대한 피드백을 제시하는 것이 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노력은 현대적이고 다양한 일상의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습니다.











 




Jiyoun Kim Studio
 ( F7부스 )

Jiyoun Kim Studio (김지윤스튜디오)는 산업디자이너 김지윤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디자인 집단입니다.

현재 국내외 글로벌 기업, 스타트업들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제품, 가구, 브랜드, 전략컨설팅, 오브제 등의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제품디자인의 컨셉과 아이디어 모티브는?


Scooped Collection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실린더 형상의 단순한 도형에서 앉는 부분을 ‘스쿱’한 것 같은 느낌의 조형적 특징에서 출발했습니다.

잠깐 앉아 있기 좋은 Stool과 Bench 두 가지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모두 Leather를 사용해 제작되었습니다. UND의 제품라인업과 브랜드 메시지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진행했습니다.




Q. 표현하기 어려웠던 점은?


Leather가 갖는 소재적 특징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난이도가 높았던 부분입니다.

일반 패브릭과 달리 가죽은 소재 자체의 탄성이 적어 입체적인 형상에서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질 좋은 가죽을 다루는데 있어 많은 노하우가 있는 UND와 협업하며 기술적인 한계점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Q.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목표나 바램이 있다면?


UND는 축적된 노하우와 훌륭한 인프라를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출발점으로 UND의 전반적인 브랜드, 제품 라인업들에 대한 협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Q. 협업 중 의견충돌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김지윤스튜디오와 UND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업에 대한 방향성과 생산, 향후 협업 확장의 가능성 등에 대해 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일정 자체가 촉박해 일정 조율에 대한 부분 외에는 서로의 영역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의견 충돌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소상공인 X 디자이너 [DDP 디자인페어], 오는 12 4()~12 8() 5일간

DDP 알림2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며, 유앤디 전시 장소는 F7, F8 부스에 전시됩니다.

 

앞으로도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새로운 라인 구축을 통해 소파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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